ICE, 펜실베이니아 의회 선거운동원으로 일하던 나이지리아 출신 불법체류자 체포
게시일 2026. 10. 7.
DHS는 펜실베이니아에서 공공장소 노출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나이지리아 출신 불법체류자 치모아빔 아데다요 이그보제퀘를 ICE가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하원의원 후보 자넬 스텔슨 선거운동의 캔버서로 일하던 중이었습니다.
핵심 내용
- 이그보제퀘는 9월 27일 이스트 펜스보로 타운십에서 음란 노출 및 질서문란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 그는 질서문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유죄 판결 이후인 10월 1일 ICE가 그를 체포했습니다.
- 그는 2017년 6월 합법적으로 입국했으나 2019년 11월 체류 허가 기간이 만료된 후 불법체류 상태였습니다.
- 바이든 행정부는 2021년 9월 그에게 유예조치(deferred action)를 부여한 바 있습니다.
영향 대상
불법체류 신분으로 미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 및 이들을 고용하는 단체나 선거 캠페인이 관련됩니다.
확인할 일
별도의 조치 사항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원문 제목: DHS Issues Statement After ICE Arrests Illegal Alien from Nigeria Who Exposed Himself in Public While Working for Congressional Campaign in Pennsylv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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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공식 발표를 AI가 요약·번역한 것입니다. 법적 효력은 영문 원문에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