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S, ICE 총격 관련 뉴욕시장 발언 반박, 뉴욕주 미이행 구금요청 1만5천건 지적
게시일 2026. 10. 9.
DHS는 10월 8일 브롱크스에서 ICE 요원이 체포 시도 중 총기를 발사한 사건과 관련해 뉴욕시장 조흐란 맘다니의 발언을 반박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DHS는 2025년 1월 이후 뉴욕주가 약 1만5천 건의 ICE 구금요청(디테이너)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
- 10월 8일 브롱크스에서 ICE 요원들이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전과가 있는 오스카 벵갈을 체포하려 했고, DHS는 그가 차량으로 요원들을 향해 돌진해 요원들이 총기를 발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벵갈은 목 부위 부상을 치료받은 뒤 구금됐으며 뉴욕주 밖의 구금시설로 이송됐고, 사건은 FBI와 HSI가 조사 중입니다.
- DHS 장관 마크웨인 멀린과 ICE 관계자들은 맘다니 시장의 사건 설명 및 ICE 활동에 대한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 DHS는 2025년 1월 20일부터 2026년 9월 14일까지 뉴욕주가 이행하지 않은 ICE 구금요청이 1만4,916건이며, 여기에 관련된 형사 혐의 및 유죄판결이 4만7,750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 DHS는 캐시 호컬 주지사가 서명해 2026년 8월 25일 발효된, 지역 경찰과 ICE의 협력을 제한하는 뉴욕주 법률과 여러 개별 범죄 사례를 언급하며 이를 생추어리(비협조) 정책 탓으로 돌렸습니다.
영향 대상
뉴욕주 및 뉴욕시 공직자, ICE 집행 활동, 지역 경찰의 ICE 협력 정책, 뉴욕 내 전과가 있는 비시민권자들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확인할 일
이는 DHS의 보도자료이며 새로운 규정이 아니므로 비자 신청자나 고용주가 취할 별도의 조치는 없습니다.
원문 제목: DHS Debunks New York Sanctuary Politicians’ Lies About ICE Shooting of Illegal Alien Gang Member, Condemns Sanctuary New York for Refusing to Honor Nearly 15,000 ICE Deta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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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공식 발표를 AI가 요약·번역한 것입니다. 법적 효력은 영문 원문에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