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시리아 교도소 간부, 고문 및 이민사기 혐의로 60년형 선고
게시일 2026. 10. 2.
전직 시리아 아드라 교도소장이자 지방 주지사였던 사미르 오스만 알셰이크가 고문과 이민사기 혐의로 6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USCIS는 이 사건의 수사와 기소를 지원했습니다.
핵심 내용
- 알셰이크는 2026년 3월 배심원단으로부터 고문 공모 1건, 고문 3건, 비자사기 1건, 귀화사기 미수 1건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 그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다마스쿠스 인근 아드라 교도소(일명 다마스쿠스 중앙교도소) 소장으로 재직하며 수감자 고문을 지시하고 직접 가담했습니다.
- 피해자들은 몸을 반으로 접는 일명 '플라잉 카펫' 고문 장치와 타이어 속 구타, 벌레가 들끓는 비좁고 열악한 감방 등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 알셰이크는 2020년 미국 입국 시 자신의 과거를 속여 영주권을 취득했고, 이후 시민권 신청서에도 허위 사실을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 사건은 ICE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SI)과 FBI가 수사했으며, USCIS는 인권침해자 및 전쟁범죄자 색출 센터(HRVWCC)를 통해 지원했습니다.
영향 대상
미국에 입국해 거주 중인 해외 인권침해 관련자 및 이민사기 사건을 다루는 수사기관과 법무 관계자들에게 해당되는 사안입니다.
확인할 일
미국 내 인권침해 가해자로 의심되는 인물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경우 ICE 신고전화(866-347-2423) 또는 USCIS 신고양식을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Former Syrian Prison Official Sentenced for Torture and Immigration Fr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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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공식 발표를 AI가 요약·번역한 것입니다. 법적 효력은 영문 원문에만 있습니다.